골프회원권 시세동향



대부분의 회원권 종목들이 년초 특소세 폐지이전의 시세로 돌아왔습니다. 1~3월 급반등했던 시세가 4~9월에걸쳐 강보합세를 유지하더니, 10월이후 하락세로 돌아선 것입니다. 물론 비수기와 맞물린것도 있겠지만 부킹난의 해소와 비회원 그린피에 대한 부담이 작용한듯 보입니다. 반대로 생각해 본다면 회원권 소지자들의 부킹활용도는 높아지고 회원요금 적용을 통한 경제적인 부담감 해소로 보유가치는 높아졌다는 것입니다. 2012년 1월에 구정연휴가 있다보니 당분간은 보합세로 유지될듯 보이며, 구정이후 시즌전 선취매 매수대기자들의 움직임에 따라 시세의 방향성이 나타날것 같습니다.
2011-12-20